경주 돌아보기
프리허그가 탑플러스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호남특급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탑플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4.4배가 쌍승 2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