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도갑사가 쫓길 일 없이 한혈금구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7-10 · 최근이 앞). 단승 72.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하장군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도시로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한혈금구가 들어오면서 복승 259.2배가 쌍승 1,05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