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랜드지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햇빛장사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섬싱뉴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12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햇빛장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1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