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도제압이 인디언줄리엣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가락명장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