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게이트웨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태산북두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강호제왕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2착으로 태산북두가 들어오면서 복승 20.2배가 쌍승 4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