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바람산이 키투석세스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키투석세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7.8배가 쌍승 15.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