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롤링그레이가 아리새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7-9 · 최근이 앞).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아리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글로리풀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리새가 들어오면서 복승 16.9배가 쌍승 2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