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맥스이즈크루진이 미스터타키온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브라운카이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스터타키온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