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경천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체로키몬을 앞섰습니다. 13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오르막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위닝뷰티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