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열미사일이 우승만세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7-12 · 최근이 앞). 단승 11.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황금돼지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승만세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우승만세가 들어오면서 복승 40.1배가 쌍승 9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