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븐리그부츠가 토르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3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울산아씨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직밀레니엄은 13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