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티러너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홍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태백장군은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2착으로 홍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29.3배가 쌍승 5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