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최대풍속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제일번쩍을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갈마산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제일번쩍이 들어오면서 복승 14.0배가 쌍승 2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