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엔트로가 강철권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5 · 최근이 앞).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강철권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강철권이 들어오면서 복승 25.7배가 쌍승 4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