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개선장군이 영웅만세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영웅만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한돌풍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