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미르가 천지장수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1.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우주처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지장수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지장수가 들어오면서 복승 47.0배가 쌍승 13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