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임챔프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블랙맨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5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비사랑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위너프린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블랙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17.1배가 쌍승 4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