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븐카드가 쫓길 일 없이 그랜드지프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그랜드지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실정기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그랜드지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23.8배가 쌍승 3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