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드미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오마이크릭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삿포로드리머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오마이크릭이 들어오면서 복승 18.3배가 쌍승 4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