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산지조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어두봉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골딩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로리다네이티브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