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비사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초유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8-10 · 최근이 앞).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빅터헌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초유가 들어오면서 복승 40.2배가 쌍승 6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