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한강자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선댄스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9-12 · 최근이 앞). 단승 18.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흑장군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줄었던 대한강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