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이언트로즈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리버드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프린세스루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11.9배가 쌍승 1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