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르막이 반 발짝 차이로 앵글슬램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8초로 같았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앵글슬램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