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트루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9 · 최근이 앞). 단승 5.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더블클래식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인트루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과천장악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강호장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15.7배가 쌍승 3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