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흑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프리버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순애보는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킹스로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프리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0.5배가 쌍승 4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