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춘풍이 화신도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8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최강콤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탈피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화신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15.1배가 쌍승 6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