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일드킹이 미스터토론토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5-8-10 · 최근이 앞). 단승 6.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희망파티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퍼펙트레이서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미스터토론토가 들어오면서 복승 41.1배가 쌍승 8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