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장수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미스터골든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미스터골든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미스터골든이 들어오면서 복승 10.5배가 쌍승 1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