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스파트너가 깻잎 한 장 차이로 콜드엔젤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9.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콜드엔젤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콜드엔젤이 들어오면서 복승 522.8배가 쌍승 1,18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