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잠파노가 극동의미래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포리스트선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자이언트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극동의미래가 들어오면서 복승 32.2배가 쌍승 13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