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화려한비상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아리새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더블클래식은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리새가 들어오면서 복승 12.2배가 쌍승 2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