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저스니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과천여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골저스니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과천여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과천여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88.3배가 쌍승 26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