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샛별기가 반 발짝 차이로 산방산을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7kg 늘었던 산방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