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앵거스엠파이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플라이퀸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서울특급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킷풀어브머니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라이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48.9배가 쌍승 8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