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큰고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꿈찾아를 앞섰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소서노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큰고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한나래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꿈찾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19.5배가 쌍승 4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톰포럭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452.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