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빛갈채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불꽃바람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1초로 같았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5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써드웨이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금빛갈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큰길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불꽃바람이 들어오면서 복승 11.5배가 쌍승 1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