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달천기가 조선태왕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지부사는 9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