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단의꿈이 반 발짝 차이로 누리봉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2.4초로 같았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라공주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러브가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샌드걸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누리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12.3배가 쌍승 2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