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레이야가 시티룰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7-12 · 최근이 앞). 단승 20.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탐라햇볕은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프레이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시티룰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시티룰러가 들어오면서 복승 94.7배가 쌍승 23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