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흑장군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단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질주하라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단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3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