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과천지존이 반 발짝 차이로 복이덩굴째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0.8초로 같았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가드블루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설봉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마이우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복이덩굴째가 들어오면서 복승 16.9배가 쌍승 3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