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트리플위너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킹버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0.4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14 · 최근이 앞).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킹버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킹버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10.8배가 쌍승 1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