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상무적이 갈락티코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봉구황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데블즈윈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갈락티코가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2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