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파니의꿈과 칸의전설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티파니의꿈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3.6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티파니의꿈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해피박스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칸의전설이 들어오면서 복승 6.3배가 쌍승 1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