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보은가득이 반 발짝 차이로 에너제틱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0.3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8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포커페이스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에너제틱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성장엔진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에너제틱이 들어오면서 복승 150.8배가 쌍승 26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