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월정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해피버스데이는 8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원밴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49.1배가 쌍승 7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