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터보엔진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밥스펀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설봉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밥스펀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21.3배가 쌍승 5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