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결점이 쫓길 일 없이 일곱천사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곱천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일곱천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31.0배가 쌍승 5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