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일파만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6-7 · 최근이 앞).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애니웨이티켓은 12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보배둥이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러시뮤직이 들어오면서 복승 15.5배가 쌍승 3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